2019-09-27
wrm*PaTI 세 번째 초저녁 디자인 이야기, 워크숍 “Welcome to the Dinamo Dark Room”

wrm과 PaTI가 세 번째 초저녁 디자인 이야기와 워크숍을 준비했습니다. 초저녁 디자인 이야기에서는 디나모와 김민영 타이포그래퍼의 작업 이야기를 듣고, 워크숍 <Welcome to the Dinamo Dark Room>에서는 아날로그 환경과 디지털 환경을 넘나들며 ‘가변폰트’를 디자인합니다.  

1. 초저녁 디자인 이야기

– 일시: 2019.10.05(토) 오후 3시~오후 5시

– 정원: 40명

– 참가비: 5천 원(다과 제공)

2.워크숍 <Welcome to the Dinamo Dark Room>

– 일시: 2019.10.06(일) 오전 10시~오후 5시

– 준비물: 스케치를 할 수 있는 재료(연습장, 연필, 펜 등), 카메라(휴대폰 카메라로 대체 가능), 글립스(Glyphs App 또는 Glyphs App체험판)가 설치된 노트북

– 신청 자격: 폰트 디자인에 관심 있는 학생 및 디자이너(글립스 사용 가능자 및 폰트 디자인 경험자 우대)

– 선정 방법: 신청서/포트폴리오(SNS 링크 포함) 확인 후 개별 연락, 입금 확인 후 최종 선정

– 정원: 15명

– 참가비: 1만 원(점심식사 제공)

 

*신청 링크: forms.gle/n2uLRSFSuov1Bdkf7